소개
항구와 창고 사이의 결정을, 문서로 남기는 자문
Cybersecureclouds는 수출입 기업의 선적·통관·공급처·재고가 흔들릴 때, 팀이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공급망 안정화 자문입니다.
왜 이 일을 하는가
지연이 나면 사람마다 다른 기억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운송 담당은 선박 일정을, 영업은 고객 약속을, 구매는 공급처 재고를 봅니다. 그 간극을 메우지 않으면 같은 주간에 서로 다른 납기를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화려한 방법론 이름보다, 흐름도·리스크 등급·대응 순서처럼 다음 주에 다시 펼쳐볼 수 있는 산출물에 집중합니다.
거점과 일하는 방식
사무실은 경상북도 영주(104-3,Soryongri,Jangsu-myeon,Yeongju-si,Gyeongsangbuk-do,Korea)에 있습니다. 대면 미팅과 화상, 필요 시 고객 창고·사무실 방문을 병행합니다. 전국 수출입 기업과 일하며, 지역에 묶인 중개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약속하지 않는 것
- 소프트웨어·클라우드·보안 제품 판매
- 통관·운송 대행
- 법률 대리
이름에 ‘clouds’가 들어가도, 제공하는 것은 IT 플랫폼이 아니라 무역·물류 현실에 맞춘 사람 중심 자문입니다.
가치
- 과장된 수치 대신 검증 가능한 가정
- 현장에서 읽히는 짧은 문서
- 범위 밖 업무는 미리 밝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