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방식

자료를 모으고, 현장에서 확인하고, 팀이 쓸 순서로 남깁니다

공급망 안정화 자문은 발표용 슬라이드보다, 다음 지연 주간에 펼쳐볼 표와 연락 순서를 만드는 쪽에 가깝습니다.

네 단계로 이어지는 자문

범위 합의

취급 품목, 주요 항구·공항, 최근 차질 사례를 듣고 자문 기간과 산출물 형태를 정합니다.

자료·현장 점검

선적 일정, 공급처 목록, 재고 위치, 클레임 기록을 같은 흐름도로 맞춥니다. 필요 시 창고·사무실을 방문합니다.

시나리오 워크숍

지연·중단 유형별로 누가 판단하고 고객에게 언제 알릴지, 대체 경로를 어느 선에서 열지 합의합니다.

로드맵 전달

우선순위, 완충 기준, 후속 점검 일정을 문서로 넘기고 실행 중 질문을 받을 창구를 남깁니다.

회의 테이블 위의 서류와 노트

시작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최근 6~12개월 주요 선적·입고 일정
  • 핵심 공급처와 의존 품목
  • 지연·클레임이 났던 건의 대략적 타임라인
  • 고객에게 약속한 납기 여유(있는 경우)

자료가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빈칸이 있는 채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자문의 일부입니다.

산출물에 넣지 않는 것

운송사 계약 대행, 통관 업무 대행, 시스템 구축은 범위 밖입니다. 필요하면 고객이 기존 파트너와 직접 이어가도록 점검 항목만 정리합니다.

진행 방식에 맞춰 상담을 잡아 보세요

플래그십 자문 또는 개별 영역만 짧게 점검하는 일정도 가능합니다.